비행기가 이륙할때의 두근거림은 항상 그 여행의 설레임을 대변해 주는것 같다. 40여분의 비행을 마치고 도착한 제주공항에서 차량을 인계 받고 계획대로 협재해수욕장으로 달렸다. 그곳에 도착해 근처 식당에서 손으로 직접 밀어서 만들었다는 칼국수로 간단하게 요기를 하곤 협재해수욕장으로.....
정말이지 제주의 바다는 맑고 깨끗하다. 하얀 백사장도 좋지만, 푸르다 못해 하얗다는 느낌마저 드는 바다는 그동안 답답 했었던 가슴을 위로해 주기에 충분했다.
효민이에게 보여주는 두번째 바다... 그곳이 이처럼 깨끗한 바다여서 너무 좋다....
[지우집] 비행기가 이륙할때의 두근거림은 항상 그 여행의 설레임을 대변해 준다.lovely in jeju / 제주여행 1일차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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