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여행 첫날의 마지막 목적지는 용머리해안 근처 ;;;;; 그곳에서 저녁을 먹고는 드디어 숙소로 이동... 피곤하지 않은 몸을 이끌고..
내일 여행을 위해 맥주를 마셨다. 내일은 어디로 갈까?
두둥~~ ㅎ episode 쉬고 있는데... 전화가 울렸다.
받아보니 프론트... 혹시 지갑 잃어 버리지 않았냐는 ;;;; 잘 못 걸었나 싶었는데...
순간 지갑이 없는 ㄷㄷㄷㄷ 부리나케 프론트로 달렸고, 다행히도 지갑을 무사하게 찾았다. 누군지 모르지만, 정말 복 받으실거야...
전 재산이었는데.. 어쩜 집에도 못 갈뻔 했던 ㅡㅡ^...
[지우집] 지갑을 잃어 버리고도 몰랐던, 정신없는 하루 lovely in jeju / 제주여행 1일차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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