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인지... 이곳은 제주 사람들도 많이 모른다고들 하던데...
정말 조용하고 아늑한 곳 산책하기 좋고, 사진 찍기에도 더할나위 없이 좋았던... 나무가 있고, 연못이 있고, 잔디도 있고...
거기에 따뜻한 빛까지.. 다음 제주여행을 가더라도 한번 더 가볼만한 곳인듯 ^^ 하루를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노을도 담았다.
역시나 밤은 맥주와 함께 보냈고 그렇게 이튿날 밤도 지난다....
[지우집] 제주 사람들도 많이 모른다는데... 조용하고 아늑한 혼인지 lovely in jeju / 제주여행 2일차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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