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잡하고 심도 깊은 서사에 캐릭터를 잘 녹여낸 ‘스파이더맨 어크로스 더 유니버스’. 멀티버스를 소재로 한 플롯이 이전보다 개연성을 갖췄다. 2부작 중 파트 1으로 ‘스파이더맨: 비욘드 더 스파이더버스’가 2024년 개봉 예정이다.
스파이더맨: 어크로스 더 유니버스. 소니 픽쳐스 코리아 1962년 스파이더맨 캐릭터의 첫 등장 이후 만들어진 다국적, 다인종, 다종족의 다양한 스파이더맨 280여 명이 총출동해 시각적 즐거움을 준다.
레오나르도 다빈치, 앤디 워홀, 로이 리히텐슈타인, 리처드 해밀턴, 키스 해링 그리고 뱅크시 등 고전에서 현대까지 펑키한 색감의 변화가 화려하다. 스파이더맨: 어크로스 더 유니버스.
소니 픽쳐스 코리아 우여곡절 끝에 새로운 스파이더맨이 된 마일스 앞에 다른 평행세계의 스파이더우먼 그웬이 다시 나타나고, 모든 차원의 멀티버스 속 스파이더맨들을 만나게 된다. 그러나 질서의 경계가 흐려지고 예상치 못한 균열이 생기기 시작한다.
그러자 마일스는 멀티버스 세계 속 다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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