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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터미널역 멕시코음식점 슈가스컬

 고속터미널역 멕시코음식점 슈가스컬

지인 생일이라 물어보니 고속터미널역에 있는 슈가스컬을 가보고 싶다고 해서 찾아갔다. 고속터미널역 멕시코음식점 슈가스컬 파미에스테이션 1층에 있었는데, 파미에스테이션을 못 찾아서 좀 헤맸다.

슈가스컬은 멕시코 음식점이었는데, 내부가 할로윈데이처럼 꾸며져 있었다. 그러고 보니 스컬은 머리뼈, 슈가는 달콤한이라는 뜻이니까 슈가스컬을 번역하면 달콤한 머리뼈 정도 되겠다.

고속터미널역 멕시코음식점 슈가스컬 검색해보니 종로에도 슈가스컬 지점이 하나 있었다. 오전 11시에 문을 열어서 밤 10시까지 한다.

라스트 오더는 9시까지다. 내가 들어갔을 때는 한산해서 바로 주문 가능했다.

플래터 세트가 43000원이어서 주문했다. sns에 소개하면 음료가 무료라서 레몬에이드를 받았다. 직접 소스를 만든다고 쓰여 있었는데, 그래서 그런지 가격대가 있었다.

고속터미널역 멕시코음식점 슈가스컬 플래터가 나왔는데, 또띠아에 담겨서 나왔다. 또띠아가 총 8개라 43000원에 비해 양은 적었다.

소스는 3가지 종류...

# 고속터미널역음식점 # 멕시코음식점 # 슈가스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