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창단 ‘코랄레움 인 서울’이 7월 2일 예술의전당에서 ‘멘델스존을 만나다’라는 주제로 연주회를 한다. 코랄레움 인 서울의 ‘합창 명작 마주하기’ 세 번째 프로젝트다.
소프라노 박하나, 메조소프라노 양송미, 테너 김효종, 바리톤 박흥우, 카메라타 안티콰 서울이 협연한다. ‘코랄레움 인 서울’ 멘델스존 ‘엘리야’ 연주회, 예술의전당 코랄레움 인 서울은 전문 음악인들을 중심으로 아마추어 음악인들이 합창음악을 배우고 체험하며 생활 속에서 예술을 향유해 나가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2023년 창단되었다.
박동희 예술감독은 현재 울산시립합창단 지휘자, 새문안교회 예본찬양대 지휘자, 한세대학교 겸임교수를 역임 중이다. 이날 공연에서는 멘델스존의 ‘엘리야’를 감상할 수 있다.
관객의 이해를 돕기 위하여 한국어 버전으로 선보인다. ‘엘리야’는 멘델스존의 최대 걸작으로 헨델의 메시아, 하이든의 천지창조와 함께 세계 3대 오라토리오 중 하나다.
우상 바알과 아세라의 사제들과 맞서는 선지자 엘리야가 호렙...
#
멘델스존엘리야
#
멘델스존을만나다
#
예술의전당
#
코랄레움인서울
#
합창명작마주하기
원문 링크 : ‘코랄레움 인 서울’ 멘델스존 ‘엘리야’ 연주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