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의 감정대로 글을 썼다면 좀더 생생했겠지만 지금이라도 이렇게 글을 남길수 있는 여유가 생긴것도 감사한 일이다 ㅋㅋ 지금 생각해봐도 생각보다 아기가 작아서 너무 놀랬다. 처음에는 안기가 무서울 정도였으니까 조심 ~~ 조심 아기가 하는 일은 먹고, 자고, 싸고, 울고 ㅋㅋ 요새는 육아휴직을 내고 육아를 하는 아빠도 많은거 같고 나역시 일과 병행하며 육아를 같이 담당하고 있다.
나 대신 비니를 잘 안아주고 있는 곰돌이녀석 덕분에 나는 잠깐의 휴식을 취하고 있다 ㅋㅋ...
아빠는 육아중~~~~^^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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