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26년 1월 24일 토요일 경딘과 영둔 둘다 감기로 인해 집에서 골골 대고 있던 중.. 아부지께서 밥이나 먹자고 내려오라고 하셨다.
따끈한 국물류가 괜찮을거같아서 아부지 가게 앞, 매번 지나치기만 했었던 "옛날칼국수" 를 가보기로 했다. 가게 앞에는 주차장이 있어서 주차가 가능했고 5대 정도 주차 가능해보였다.
점심시간쯤 맞춰서 간거라 앞에 차들이 꽤 주차돼 있었다. 이곳이 성시경이 방문했었다는 4.19민주묘지역, 노원 칼국수 맛집 되겠습니다.
이곳저곳에 현수막을 걸어놔서 모를수가 없다 괜히 성시경이 왔다갔다니까 더 맛집인거같은 느낌 ㅎㅅㅎ 영업시간은 오전 9시부터 밤 10시까지다. 접 만든 손만두도 포장 가능하다고.
뭔가 칼국수 + 한옥 느낌이라 토속적인 느낌의 인테리어일거라고 생각했는데 웬걸 내부가 엄청 깨끗했다 ㅋㅋㅋㅋㅋ 바위와 나무때문인지 자연친화적인 느낌 ㅋㅋㅋㅋ 테이블도 큼직큼직하고 붙어있는 테이블들도 있어서 여럿이서 와도 좋을것 같다. 상호명에서 알수있듯이 칼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