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26년 1월 28일 수요일 참석자 경준 커플 + 태무수 커플 (총 4인 방문) 네... 오늘도 1차를 하고 2차로 해장술하러 방문한 어머니대성집 항상 1차로는 안오고 술먹고 방문하는 곳 ㅋㅋㅋㅋ 그만큼 2차로 먹어도 좋은 그리고 늦게까지 영업하는 우리의 최애 맛집입니다.
늦은시간이라 웨이팅없이 바로 2층으로 옛날 노포 분위기는 사라졌지만 깔끔해지고 자리가 많아져서 전보다 더 애용하는 중이다. (심지어 거의 24시나 다름없음) 해장국 14,000원 (리필가능) 육회비빔밥 17,000원 육회 40,000원 소고기수육 40,000원 내장수육 40,000원 모듬수육 50,000원 등골 45,0000원 접시불고기 25,000원 등골과 접시불고기 그리고 육회빼고는 다먹어봄 다맛있는 어머니 대성집...!!!!
해장국은 2인 1개로 주문했다. 안에 밥도 들어있고 고기랑 시레기가 아주 한가득 수유은 내장과 고기가 모두 있는 모듬수육으로 먹어야지 ^^ 진짜 캐캐ㅐ캐캐ㅐㅋ캐캐맛있음 딱 이렇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