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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코등갈비 : 용두동 줄서는 등갈비 맛집 내돈내산 추천 후기

 왕코등갈비 : 용두동 줄서는 등갈비 맛집 내돈내산 추천 후기

날짜 2026년 1월 28일 수요일 참석자 경준 커플 + 태무수 커플 (4인 방문) 26년 오랜만에 급 번개를 한 우리 사실 벌써 두달이 되어가는 번개였네;; 맨날 영둔이랑 가자가자 해놓고 못간 신설동 왕코등갈비 이사가니깐 이제야 간다 ㅋㅋㅋㅋㅋ 태무수네와 중간이 나름 신설동인 것 같아 신설동에서 모인 우리 (하지만 택시타고 집감) 원래는 웨이팅이 있을 정도로 유명한 맛집인데 날이 추워서 그런지 웨이팅은 없었다. (감기가 낫지도 않고 방문한 경디) 메뉴는 매우 심플 등갈비 돼지갈비 새우 껍데기 등갈비는 매운맛과 기본맛 고를 수 있는데 매운맛은 진짜 엄청 맵기 때문에 기본에 소스를 추가하는 것을 추천 태무수네보다 늦게 도착하여 이미 굽굽 되어지고 있는 기본 등갈비 초벌이 되어 나오기 때문에 한번에 나오지 않고 먹을만큼만 먼저 전달이 되어진다.

여기 기본으로 나오는 순두부가 엄청 찐하고 맛있움 감자랑 여러가지 채소도 같이 굽굽 고기가 안쪽까지 다 익으면 먹으면됨! 뼈쪽은 잘안익으니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