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고흥 로컬 매거진 '모당모당' 9월호

 고흥 로컬 매거진 '모당모당' 9월호

표지사진 ; 고흥 남열해돋이해수욕장 _최명진 "언젠가 우리에게 딱 맞는 파도가 올 거야. 그때까지 묵묵히 기다리기.

지치지 않고 나의 길을 걷기." 고흥 로컬 매거진 모당모당 2023. 09.

Vol 02 / 고흥, 청으로 물들다 청;淸 | 청유자가 익어가는 계절 다름에 깃들고 더불어 익어간다_최명진 탱자나무 고목에 유자가 열린다. 어린 유자는 십수 년을 기다려야 하지만 어른 탱자나무에 접목한 유자는 금방 씩씩한 열매를 맺는다.

남귤북지(南橘北枳), 귤화위지(橘化爲枳)라고 남쪽의 귤(유자)이 북쪽으로 가면 탱자가 된다는데 탱자나무에 유자가 열리는 고흥은 안온하고 무사하다. 날카로운 가시 덕에 울타리였던 탱자나무가 소담한 유자를 내어 놓으며 모당모당 어울려 기대어 깃들고 더불어 보듬고 익어간다.

고흥유자공원 전라남도 고흥군 풍양면 한동리 25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대청마을회관 전라남도 고흥군 풍양면 대청길 20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고요한 바람과 게...

# 고흥군문화도시센터 # 중산일몰전망대 # 중산리 # 모당모당 # 대청유자 # 대청마을 # 남열해돋이해수욕장 # 남귤북지 # 귤화위지 # 고흥유자공원 # 고흥유자 # 고흥로컬매거진 # 최명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