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서호면 엄길마을 800년 된 당산나무 아래에서 열린 '들녘음악회' 2023년 10월 18일 오후 3시 신북중학교 뮤즈오케스트라 삼호중앙초등학교 다솜합창단 우승희 영암군수 오세헌, 천동선(영암문화관광재단) 전고필 영암문화관광재단 대표 엄길마을 800년 당산나무 아래에서 열린 '들녘음악회'. 20231018. 엄길마을_800살_당산나무 전라남도 영암군 학파로 35 이 블로그의 체크인 영암군청 보도자료 https://www.yeongam.go.kr/home/www/open_information/yeongam_news/bodo/show/z5nvzjd2q9wllynqdcji https://www.siminsori.com/news/articleView.html?
idxno=249438 영암 800년 당산나무 아래서 '들녘음악회' 열어 - 시민의소리 영암문화관광재단이 18일 80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영암군 서호면 엄길마을의 느티나무 그늘 아래에서 황금빛 들판과 월출산의 풍경을 배경으로 들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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