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능, 무책임이 아니라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나쁘고 악한 정권이다. 사람의 생명으로 자신들의 배를 채워 살아가는 사욕의 덩어리들, 좀비보다 추악한 것들의 진상을 목도한다. 2022년 10월 29일 오후 6시 34분 최초 신고..
이것이 나라인가? 라고 묻는다.
그리고 자명한 답을 향해 또다시 촛불을 든다....
인간의 고통 앞에 중립은 없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