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토이즈는 1780년대에 생겨나 현재까지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민트 캔디입니다. 특히 알토이즈의 틴 케이스는 매일 가지고 다니기 부담 없는 사이즈에 생각보다 많은 것이 들어가기 때문에 전 세계에서 EDC를 만드는 데에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좌측 알토이즈, 우측 바클리즈, 사이즈는 똑같기 때문에 구하기 쉬운 것을 선택하면 됩니다. 알토이즈 : 세계 과자 할인점 구매 바클리즈 : 아트박스 구매 'EDC'란?
'Every Day Carry'의 약자로 매시간 몸에 지니고 다니는 생존물품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이 글에서 소개하는 알토이즈 EDC뿐만 아니라 매일 가지고 다니는 지갑이나 차 키 등 모든 것을 'EDC'라고 할 수 있습니다.
생존을 위한 제대로 된 알토이즈 EDC를 만들어봐도 되지만 평상시에 따로 챙기긴 귀찮고 가지고 다니면 좋을 것들을 넣고 다녀도 충분히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알토이즈 EDC 구성 나의 알토이즈 EDC 뚜껑 부분에 얇은 머리끈을 활용해서 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