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사랑은 외나무 다리에서 최종화에서는 정유미와 주지훈이 웨딩 촬영을 진행하는 장면이 있었는데, 정유미가 착용한 웨딩드레스가 다소 난해해서 극중 몰입감을 깬다는 이야기가 많았죠... 시대적인 배경을 살리려고 그랬던지 1980년대를 연상시키는 볼륨감 넘치는 디자인과 과도한 베일 스타일링....
그리고 과도한 카메라 무빙으로 인해서 더 촌스러워 졌다는 느낌이 가득 들었다죠.. 그래서 댓글로 사람들이 정유미에게 왜 저런 이상한 웨딩드레스를 입혔냐며 드레스 입으러 가는 와중의 스타일이 더 세련되었다고 이야기를 하기도..
사랑은 외나무 다리에서 드라마에서 주지훈과 정유미의 관계는 해피엔딩으로 마무리되었지만, 정유미의 드레스 선택은 아쉬움이 안남앗다면 거짓말이라구요... 정유미의 섬세하고 여리여리한 몸매를 돋보이게 하기엔 어벙한 핏의 과한 드레스가 오히려 매력을 가려버린 것 같아 테무 웨딩드레스 아니냐는 지적까지 ㅋㅋㅋ 평소 정유미의 스타일 대로 단아하고 심플한 실크 드레스를 선택했다면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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