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에서 강낭콩 꼬투리가 생기면서 점차 크기가 커졌더라고요. 연두색의 강낭콩 꼬투리가 점점 붉게 변하기 시작하고 잎들도 점차 시들 시들해가더라고요.
아무래도 강낭콩 꼬투리로 영양분이 가다 보니 잎들은 시들어가고 축 처지기 시작하네요. 그러면서 점점 강낭콩 꼬투리는 붉게 변해가더라고요.
사실 더 강낭콩 꼬투리가 붉어져야 하는데요. 궁금해서 한번 수확을 해봤는데요.
아무래도 아직 익지 않은 상태에서 수확하다 보니 안에는 흰색 콩이 나왔네요. 더 붉은색의 강낭콩 꼬투리일 때 수확을 해야 붉은 콩을 볼 수 있으니 저처럼 성급하게 수확하지 마시고 좀 더 붉어질 때까지 기다려주세요~ 아직 안 익은 강낭콩은 다시 한번 심어보기 위해서 씨앗을 불리고 있어요!
나중에는 붉은 콩을 수확할 수 있기를!...
강낭콩 꼬투리에서 콩수확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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