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친구와 출동한 행궁동 테네스 방문하기에 대해서 포스팅을 해보고자 해요.
분위기도 괜찮고, 아늑해서 이야기하기 좋더라고요! 밖에서도 마실 수 있는데 이날은 바람이 찬 날이라 안에서 마셨어요!
테이블마다 초가 켜져 있어서 좀 더 아늑한 느낌이랄까요? 이 메뉴가 블루문이랑 블루 하와이 중 헷갈렸는데 다른 분들 포스팅 살펴보니까 블루 하와이더라고요.
색상이 너무 이쁘고 상큼하니 맛있더라고요. 오랜만에 맛있는 칵테일을 한 잔 즐겼네요.
행궁동 테네스에는 신기한 메뉴가 있더라고요. 이건 친구가 시킨 방화수류정이에요.
수원 팔달구에 방화수류정이 있는데 그게 모티브였나 봐요~ 밥은 먹고 출동을 해서 안주는 과일로 주문했어요. 멜론 브라운 멜론에 브라운 치즈가 올라간 안주인데요.
브라운 치즈 왜 이렇게 맛나죠? 멜론은 솔직히 단 맛이 없었지만 위에 올라간 브라운 치즈가 너무 맛있어서 나름 맛있게 먹었어요!
이건 서비스로 나온 불이 피어오르는 술! 너무 신기하죠?
불을 끄고 잠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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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네스칵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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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궁동칵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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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궁동테네스
원문 링크 : 행궁동 테네스 칵테일 마시고 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