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강낭콩 싹틔우기 2번째 도전에 대한 기록을 남겨보고자 해요.
제가 몇 차례를 강낭콩 키우기에 대한 포스팅을 작성했었는데요. 유입 검색어를 살펴보니 강낭콩 잎 시들이라는 걸로 많이 들어오더라고요.
아무래도 열매를 맺으면 영양분이 모조리 열매로 집중되다 보니 잎이 시들거리는 모습을 볼 수 있었어요. 일단 보편적인 것이 영양분이 꼬투리로 집중이 되면서 잎이 시들어지는 과정을 겪어요.
한해살이 식물로 자연스러운 부분이라고 해요. 다만, 이외의 여러 요인이 있으니 같이 살펴보는 게 좋아요.
일단 수분이 부족할 때 잎이 마르는 현상이 있고요. 과습을 할 경우 뿌리가 썩다 보니 병충해가 생길 수 있어요.
이에 잎의 뒷면에 병충해의 흔적이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 강낭콩이 생각보다 병충해에 취약하다 보니 문제가 발생했다면, 시일 내로 관리를 해주셔야 하고 너무 심각한 상태라면, 새로 키우시는 것을 권장 드려요.
생각보다 해당 부분에 대해서 검색하고 들어오셔서 간단하게 살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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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낭콩싹틔우기
원문 링크 : 강낭콩 싹틔우기 다시 한번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