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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습도 76 실화? 바로 옷장 제습제 구비함

 집 습도 76 실화? 바로  옷장 제습제 구비함

전국 장마가 시작되었다고 하죠! 요즘 우산을 계속 들고 다니는데요.

어제도 비가 많이 와서 꿉꿉함이 가득이었어요. 더운 날씨와 높은 습도로 비로소 여름이 되었구나 체감을 할 수 있었어요.

이번 주에 이어서 차주도 비 소식이 있더라고요. 기온은 높은데 비 소식까지 겹치니 불쾌지수도 많이 높아질 것 같아요.

장마 기간이라 그런가 집 습도 장난 아니게 높아요. 제 방은 76이 나오는데요.

찜질방인가 싶을 정도로 덥고 습하더라고요. 제 방에 물건들이 많다 보니 더 습한 듯싶어요.

저희 집에는 제습제가 없다 보니 이 옷장 제습제를 옷 사이에도 두고 방안 곳곳에 구비를 해봤어요. 일반형이랑 고리형이 있는데 방안 곳곳에 구비하려면 일반형이 좋기는 해요.

일단 집 습도 변화부터 살펴볼게요. 어제 일단 비가 와서 집 습도 76이었어요.

하루 지나고 체크를 해보니 64까지 떨어졌네요. 제습제처럼 기계는 아니다 보니 단시간에 확 떨어지는 것은 아닌데 그래도 하루만에 10 이상 떨어진 거면 이거 괜찮죠?...

# 옷장제습제 # 집습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