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다가 사람들이 한 매장 앞에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는 것을 보게 되었는데요. 더운 날인데 서서 기다리는 것을 보고 오호랏!
요기 맛난 곳이구나?! 뭐 파는 곳이지?
하고 궁금증이 생겨서 가까이 가서 봤어요! 앞에서 보니, 분식과 빙수를 판매하는 영통 만나분식이라는 분식점이더라고용:) 영통 만나분식의 경우 안에서도 먹을 수 있지만 저는 집에 가서 먹으려고 포장을 해왔어요.
앞에 한 3분이 있었는데... 포장 주문은 좀 오래 걸리더라고요.
아마 전화 주문도 있고, 앞에 빙수 주문도 있어서 그런가 생각보다 오래 기다렸던 것 같아요 ㅠㅠ 더운 날에는 전화 주문을 꼭 하고 방문해야겠어요. 한여름에 앞에서 기다리는 것은 덥고 좀..........
영통 만나분식 첫번째 방문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