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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흥역 투썸 출동했어요!

 기흥역 투썸 출동했어요!

친구가 오랜만에 얼굴 한번 보자고 연락이 와서 기흥역에서 약속을 잡았어요. 이 친구와의 중간지점이 기흥이다보니 매번 AK프라자에서 만나게 되네요.

그래서 카페도 AK프라자 인근에 있는 기흥역 투썸으로 출동을 했어요! 백수 1주차다보니 친구의 퇴근시간에 맞춰서 약속시간을 잡았어요!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저녁시간 약속이 되었어요. 밥을 먹고 출동한 카페가 이 기흥역 투썸이에요.

여기는 키오스크로 주문을 하더라고요. 키오스크 하나로 주문을 해야하니 주문 줄이 좀 길어지기는 하더라고요.

친구가 주문할 때 같이 있어달라고 해서 옆에서 대기했는데 친구는 또 지문 인식이 잘 안되는 지 버튼이 잘 안 눌러져서 또 제가 옆에서 눌러주면서 주문한 거 있죠? 키오스크 원래 편하다고 느껴졌는데 제 친구가 할 때는 또 잘 안 눌러지는거 보고 이거 무인기계라고 장점만 있는 건 아니구나 싶더라고요.

그래도 잘 주문하고 자리로 돌아왔어요. 주문한 음료와 음식이 나오면 기흥역 투썸은 직원분께서 순차적으로 불러주고...

# 기흥역투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