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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홍색꽃 메꽃을 발견하다

 분홍색꽃 메꽃을 발견하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서 만난 분홍색꽃 메꽃에 대해서 소개를 해드리고자 해요.

메꽃은 6월 ~ 8월에 피다보니 지금 딱 만나볼 수 있어요. 저도 오늘 길가에서 우연히 발견했어요.

얼핏보면 모양이 나팔꽃과 비슷해보이죠? 메꽃은 연한 분홍색꽃으로 깔대기 모양이 특징이에요.

꽃모양을 보면 나팔꽃과 비슷해서 많은 분들이 메꽃을 나팔꽃과 착각을 하기도 한다고 해요. 나팔꽃은 좀더 색도 다양하고 색상이 강렬한 편이며, 주로 아침에 핀다고 해요.

메꽃은 좀더 소박하지만 정감있는 연한 분홍색의 꽃으로 한낮에 핀다고 해요. 메꽃의 꽃말을 살펴보니 수줍음이라고 해요.

화려하지는 않지만 순박하고 정감있는 이 분홍색꽃과 정말 잘 어울리는 꽃말이죠? 수줍음이라는 꽃말과 정말 잘 어울려서 더욱 눈길이 갔고, 잠시 걸음을 멈춰서 구경을 하고 왔던 것 같아요.

예전에는 화려한 색상의 꽃들을 더 좋아했는데 요즘은 이렇 게 소박하지만 정감가는 꽃들이 더 눈이 가고 좋은 것 같아요! 들, 길가 등에...

# 메꽃 # 분홍색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