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모르는 사이, 불청객이 찾아왔어요. 바로 화분버섯이에요.
나도 모르게 언제 생겼는지 유독 이 화분에만 화분버섯이 1개도 아니라 여러개가 생겼더라고요. 다른 화분에는 안 생긴거 보면 이 화분이 과습이었을 수도 있겠다.
싶네요. 왜 생겼을까?
궁금하여 화분버섯에 대해서 알아봤는데요! 흙에 원래 섞여서 있었다.
외부에서 유입된 포자를 통해 생겼다. 장마철 통풍이 되지 않고, 습해서 생겼다.
이렇게 3가지 요인이 있다고 하더라고요. 여태까지 없다고 생긴거보면 2번과 3번인데 근래 비가 많이 왔어서, 저희집 화분버섯은 3번에 해당할 것 같아요.
그냥 둘까? 싶었지만 포자가 퍼질 수 있다는 말에 빠르게 제거를 하기로 했어요.
저처럼 많지는 않은 상황이라면 화분에 며칠간 물을 주지 말고, 일회용장갑을 끼고 뽑아주시고요! 주변의 흙도 함께 파서 버려주세요.
다만, 화분버섯을 제거했음에도 주기적으로 자란다 싶으면, 아예 화분 흙을 교체해주시는게 좋다고 하더라고요. 벌써 포자가 퍼진 상태라 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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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분버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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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분에버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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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분에서버섯
원문 링크 : 화분버섯 불청객 없애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