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자주 가는 영통동 카페가 있어요. 제 블로그에서도 종종 볼 수 있는 곳인데요.
바로 카페 봄날이에요. 주로 점심시간에 잠시 들러서, 간단한 한 끼를 해결하고 있어요.
이번에는 핫도그에 딸기프라페 조합으로 주문해서 먹어봤어요. 이날 주문한 딸기 프라페는 이번에 첫 주문이었는데요.
새콤달콤한 음료라 맛나더라고요:) 핫도그는 저번에도 몇 번 주문해서 먹었는데요. 주문 즉시 조리를 해주시니 빵도 따뜻해서 좋고, 빵 안에 큰 소시지가 들어가서 이거 하나 먹으면 나름 배가 불러서 간단한 한 끼로 해결하기 좋더라고요.
위에 바삭한 튀김이 올라가 있어서 더욱 고소하고 맛있어요. 이건 제가 몇번이나 주문해서 먹은 메뉴라 맛은 인정이에요!
칼이랑 포크도 함께 주시는데 그릇이 핫도그에 딱 맞아서 그런가 칼로 자르기가 좀 불편하더라고요. 이에 저는 물티슈를 받아서 손 닦고, 손으로 들고 먹어요.
역시 핫도그는 통으로 먹어야 맛난 듯! 여기 영통동 카페!
디저트랑 음료 맛이 괜찮아서 저는 간단한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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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통동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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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봄날
원문 링크 : 영통동 카페 이제는 단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