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 웨돔 파히타 맛집 노상그릴드 솔직 후기 by 초이스팁 choi 안녕하세요! 초이스팁의 초이입니다!
요즘 아침에 눈 뜨는 거 왜 이렇게 힘든지 모르겠어요. 저만 그런 거 아니죠?
저는 이직한 지 이제 두 달 정도 됐는데, 그토록 바라던 ‘9 to 6’가 됐건만… 오히려 더 피곤한 느낌적인 느낌이랄까요. 출근이 빨라진 건 좋은데, 퇴근하면 체력도 의욕도 진짜 텅텅 비어 있어요.
그냥 소파에 앉아서 눈 감으면 그대로 잠들 것 같은 느낌 근데 얼마 전, 오랜만에 일이 일찍 끝나서 “아, 오늘은 나 좀 챙기자!” 싶더라고요.
그날은 진짜 간만에 나를 위한 외식 데이였습니다. 갑자기 생각난 노상그릴드 마침 일산 웨스턴돔 근처에 볼일이 있어서 퇴근길에 뭘 먹지~ 하고 고민하다가 예전에 검색해뒀던 노상그릴드가 떠올랐어요.
요즘 왜 이렇게 타코나 파히타 같은 거 땡기는지 모르겠어요. 살짝 이국적인 느낌?
그런 거에 꽂혔달까요. 게다가 혼밥하기에도 괜찮아 보였고, 결정적으로 배가 너무 고팠어요ㅋ...
원문 링크 : 일산 웨돔 파히타 맛집 노상그릴드 솔직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