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를 보는 소방관 호수~ 그리고 그가 가는 모든 현장은 사망자 "0" 과거 굵직한 화재사고와 비슷한 장면이 나와서 더 재미난 웹툰... 그리고 이 "1초"라는 웹툰에 나온 명대사는 ~ 김춘수의 "꽃"이 생각나기도 하고, 어떠한 사물을 보는 그 관점에 따라 그 사물의 가치가 달라진다.
이는 우리가 대하는 상대편을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상대방과 나의 가치가 달라지는 것 아닐까? ※ 좋아요와 서로이웃추가, 이웃추가는 사랑이랍니다.^^ 그리고 건축법령과 관련하여 궁금한게 있으신 분은 안부에 그 내용을 적으시거나, 댓글에 그 내용을 적어주세요^^ 아는 범위에서 블로그를 작성해볼께요....
네이버 웹툰 "1초"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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