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활입니다. 지난주 유명 화가를 모티브로 제작된 뮤지컬 '모딜리아니'와 '에곤 실레'를 관극했습니다.
'Modigliani'와 'Egon Schiele' 모두 20세기 초 유럽에서 활동했던 화가입니다. 두 화가 모두 인상파, 입체주의같은 당시 트렌드의 화법들을 거부하고, 자신들만의 화법과 표현방식으로 자기들만의 예술 세계를 구축했었습니다.
그리고 젊은 나이에 죽음을 맞았는데요. 비슷한 시기 전혀 다른 예술 세계를 구축했던 두 화가를 옴니버스식 연작 시리즈로 엮어서 화가들의 예술과 삶 그리고 사랑을 무대에서 어떻게 표현할지 궁금했습니다.
'Modigliani'와 'Egon Schiele'는 같은 제작사에서 화가 시리즈로 기획된 옴니버스 식 창작 뮤지컬로, 올해 무대가 초연입니다. 연극 '더 헬멧'이나 '카포네 트릴로지'처럼 작품이나 에피소드별로 티켓 예매를 별도로 진행해야 합니다.
각 작품마다 러닝타임 60분씩 진행되며 배역을 달라지지만 같은 배우가 출연합니다. 그래서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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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gonSchie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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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diglia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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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모딜리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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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에곤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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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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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스테이지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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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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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정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