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썬뿐만 아니라 인터프리터(Interpret) 방식의 언어는 컴파일러(Compiler) 방식의 언어와 비교하여 태생적으로 실행속도가 느리고, 프로그램을 배포할 때 소스코드(Source Code)를 그대로 공개해야 합니다. 프로그램의 속도를 높이고, 소스코드를 보여주기 싫다면?
exe 파일로 만들면 되지만 파이썬은 인터프리터 방식의 고급언어인데 가능할까? 네~ 가능하다고 하는군요. auto-py-to-exe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이 방법은 파이썬 프로그램을 실행 파일(exe file)로 변환해서 실행시키기 위한 모든 것을 생성해주는 방법인데, 이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auto-py-to-exe을 설치해야 합니다. 컴퓨터의 하드디스크에 설치된 파이썬 디렉토리에서 pip install auto-py-to-exe를 실행하여야 합니다.
이는 Graphic User Interface(GUI) 방식으로 .py 파일을 .exe 파일로 변환할 수 있다고 하는군요. 그럼 해봐야하지 않겠습니까~ 일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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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썬(Pyth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