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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꽂이를 쳐다 볼 때마다 내게 스트레스를 주는 책들~

 책꽂이를 쳐다 볼 때마다 내게 스트레스를 주는 책들~

이 책들이 내 책꽂이의 1칸을 차지한 것이 거의 20년이 다 되어가네요~ 하지만 뒤적거려보니 이제 한 1/4쯤 읽었으려나? ㅎㅎㅎ~ 앞으로 20년을 더 산다고 하면 1/2쯤 읽어보겠네요...

항상 그렇듯이 시작은 창대하였지만 끝은 별 볼 일이 없군요... 쩝!!

파인만의 물리학 강론만 우리 말로 옮긴 번역서이고, 나머지는 다 영어 원서군요. 파인만의 책은 머리가 복잡하고, 심란할 때 마음을 진정시키기 위해 읽는지라 그래도 제법 많이 읽었습니다...

파인만의 영어 원본은 pdf 형식의 파일로 첨부하려고 하였으나 각 권당 10 MB를 넘기는지라 첨부가 안되는군요. 찾아보시면 인터넷 상에 무료로 공개되어 있으니(https://libgen.li/index.php) 저작권에 대한 염려는 하실 필요없이 자유롭게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링크에 접속하여 Lectures on Physics로 검색하면 됩니다. Library Genesis NEWS (current) FORUM (current) L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