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작은 딸의 초보운전 시내 주행기-(2), 깜빡이 신호로 의견충돌~~

 작은 딸의 초보운전 시내 주행기-(2), 깜빡이 신호로 의견충돌~~

오늘 2024/08/23일, 금요일에 작은 딸의 주행연습을 위해서 부산 근교의 기장까지 왕복운행을 했습니다. 제가 했으면 왕복 1시간 30분 정도...

아무튼 기장에 가서 점심도 먹고하다 보니 식사시간 포함해서 3시간 30분 정도 걸린 것 같은데 음식점에서 나오면서 작은 딸하고 저하고 의견충돌이 있었습니다... ㅠ_ㅠ!

집에 와서 와이뿌 포함 셋이서 엄청 실랑이를 벌였는데 결론은 제 의견에 대체로 수긍하는 듯한 분위기... ^_^! 기장에 도착해서 유명한 안동보리밥을 한 그릇씩하고 도로로 나왔을 때의 상황이 위의 그림입니다.

저와 작은 딸의 의견충돌은 도로변에 있는 식당이나 주유소에서 나와 도로에 합류할 때 좌측 깜빡이냐? 우측 깜빡이냐??

이것 때문이었습니다. 제가 좌측 깜빡이를 넣으라고 했더니 아니라고 엄청 우기더군요...

깜빡이는 뒤에 있는 차량에게 자신의 운전방향 혹은 차선변경의 의지를 알려주기 위한 신호이기 때문에 우측 깜빡이를 넣어야 한다고... 쩝!!

네~ 맞는 말입니다...

# 깜빡이 # 도로합류 # 신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