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에 2번 정도는 방문하고 있는 동네 카페 문스톤~~~~~ 여기 혼자 가는 건 처음인데 지난주 금요일에 집이 급 답답해서 댕겨옴. 하지만 생각보다 사람이 많았고..
(낮에도 밤에도 가는데 점점 많아지넹) 아아랑 따땃한 소금빵만 혼자서 야무지게 먹고 정작 일은 깨작깨작하다가 집에 왔다고 한다. 요즘 귀찮은 게 많아져서 큰일임.
종교는 없지만 누구라도 나에게 체력과 집중력을 주신다면 감사히 받겠소!!...
오랜만에 혼커? 혼카?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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