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소설 리뷰 블로거 소설 중독자입니다.
지금 소개할 책은 유진성 작가의 칼에 취한 밤을 걷다 입니다. 현재 총 250화로 완결 난 상태이고 웹툰도 존재하니 취향에 맞게 골라 보실 수 있겠네요.
그럼 리뷰 시작하겠습니다. 평점 : 네이버 시리즈 / 9.9 칼에 취한 밤을 걷다 / 유진성 / 무협 "진소한 맹주님은 전혀 다른 분이외다.
고금 제일인보다 더 특별한 존재가 아닐까 싶소만." "어떤 면에서요?"
구사가 특유의 손동작으로 자신을 가리키면서 말했다. "이 구사가 진소한 맹주님에 대해서는 가장 잘 안다 할 수 있소.
가까이서 모셨고, 지금도 종종 뵙고 있으니까." 진소한을 떠올리던 구사가 밝은 미소를 지었다.
"진소한 맹주님은……본래 천양의 고아셨지……." 문득 웃음기가 사리진 구사가 저도 모르게 진소한의 별호를 하나하나 또박또박 읆기 시작했다.
천양의 고아. 칼춤 추던 꼬마.
몽아. 현월단주.
도객. 열혈남아.
독마와 의선의 제자. … 고아였던 진소한. 그를 거둬준 검...
원문 링크 : 칼에 취한 밤을 걷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