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12년전쯤 호주를 처음갔을때 탔던 캐세이 퍼시픽. 이번 황금연휴를 맞아 호주를 가게 된김에 캐세이 퍼시픽을 타보았다!
연휴맞춰서 가려니 너무 비쌌고..어차피 비싼돈 주고 가는거.. 그중에 환승제일 짧은게 캐세이라서 이걸로 했다.
처음에 중국남방항공인지 동방항공 인지로 하려고했는데, 어차피 비싸게 주고가는데 환승이 너무 길어서 결국 바꿨다. 거기가 40kg인가 되서 좋긴하던데....
그냥 캐세이 수화물 추가함. 캐세이가 수화물추가하면 10만원정도 더 비쌋는데, 그만큼 시간을 세이브 했으니 또이또이인듯.
갈때 4시간?이엇나..
올때1시간환승!! 공항에서 키오스크로 체크인하고 백드롭까지 30분도 안걸렸다.
일찍도착했으니 카운터 안열어서 수속못할줄 알았는데, 그런거없었다. 인천공항 파업한다고 일찍가라고 난리난리쳐서 4시간?
전쯤갔는데...수속 빠르게 끝내버리고.. 면세점 한바퀴돌고도 할거 없어서 공항의자에 드러누워있었다..ㅋㅋㅋ 이코노미야 거기서 거기지만 캐세이는 하겐다즈를 주니까 리뷰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