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드시 잡는다'는 2017년 개봉한 범죄 스릴러로, 30년 전 미제 사건과 유사한 연쇄 살인 사건이 발생한 아리동에서 동네를 잘 아는 터줏대감과 전직 형사가 함께 범인을 추적하는 이야기를 그립니다. 항목 내용 출연진 - 백윤식: 심덕수 역, 동네 터줏대감이자 괴팍한 영감 - 성동일: 박평달 역, 30년 전 미제 사건을 담당했던 전직 형사 - 천호진: 나정혁 역, 동네 한의사로 등장 - 배종옥: 민사장 역, 30년 전 사건의 유일한 생존자 평점 - 네이버 영화: 8.12/10 - 왓챠피디아: 2.6/5 - IMDb: 6.6/10 관람평 - 긍정적 의견: 백윤식과 성동일의 연기력이 돋보이며, 스릴러 장르로서 긴장감을 유지한다는 평가가 있습니다. - 부정적 의견: 스토리의 개연성이 부족하고, 일부 전개가 억지스럽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결말 주인공 심덕수와 박평달은 범인인 나정혁을 추적하여 그의 범행을 밝혀냅니다. 나정혁은 자신의 아내를 잃은 후, 피해자들을 납치하여 아내로 삼으려는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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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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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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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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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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