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만가구 추가에도 '서울' 인허가·착공 '반토막'…"정권 말 집값 상승 본격화" 10년 평균 대비 서울 인허가 48%·착공 62.9% '급감' 국토부, 조만간 공급·전세 '대책' 발표…정책 효과 '미지수' 21일 오후 서울 송파구 둔촌주공 재건축 건설현장의 모습. 지난해 서울의 주택 공급 실적이 평년 대비 절반 가까이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달 정부의 대규모 주택 공급통계 추가에도 불구하고 서울의 주택 공급난은 그대로인 셈이다. 업계에서는 현 상황이 지속될 경우 현 정부 집권 말기 서울의 집값 불안이 본격화할 거란 우려가 나온다.
News1 윤주희 디자이너. 서울 주택 공급 선행지표 '빨간불', 인허가 48%·착공 62.9% '급감' 17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작년 한 해 서울의 주택공급 실적은 큰 폭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News1김초희 디자이너. 앞서 지난달 30일 국토부는 지난해 주택 공급 통계가 과소 집계됐다며 총 19만 3000여가구(인허가 3만 985...
원문 링크 : 2024년 5/18 (토요일) 부동산 주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