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아파트값 반년 만에 상승세…대세 전환은 '글쎄' 26주 만에 상승, 2주 연속 올라…기대감 상승 악성 미분양 9개월째 증가…지방 매물 약 80% "실수요 위주로 시장 재편되며 일시적인 상승" 옥석 가리기 심화…"'똘똘한 한 채' 수요 늘 것" 서울 아파트값이 상승폭이 가팔라지고 있다. 지난달 30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5월 넷째주(27일 기준) 전국 주간 아파트가격 동향을 조사한 결과 매매가격이 0.01% 상승해 전주와 같은 수준을 유지했다.
수도권(0.02%→0.03%) 및 서울(0.05%→0.06%)은 상승폭 확대, 지방(0.00%→-0.01%)은 하락 전환했다. 사진은 5월30일 서울 상공에서 바라본 서울 시내 아파트.
사진상 보이는 다리 아래쪽이 강남구와 송파구 일대.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이 약 반년 만에 상승세로 전환되면서 집값 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다만 아파트 매매시장에서는 '똘똘한 한 채'를 갖기 위한 '옥석 가리기' 경향이 더욱 뚜렷해진 만큼 안정...
원문 링크 : 2024년 6월 3일 부동산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