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vs지방, 아파트vs빌라…집값 양극화 더 심해진다 [전문가 6인 부동산 시장 긴급 설문] 수도권 소폭 상승, 지방은 하락세 서울 강남서도 매물별 격차 커져 중장기 공급 줄고 전세시장 불안 내년부턴 도심 중심 상승 본격화 강남구 대치동 ‘래미안대치팰리스’ 전용 84는 지난달 34억 3500원에 거래되며 신고가를 새로 썼다. 이전 최고가는 2022년 4월 기록한 33억원이다.
압구정동 현대6차 전용 196도 지난달 71억원에 거래되면 신고가를 기록했다. 앞서 2021년 4월 62억 8000만원을 기록한 후 올들어 64억원(1월)→67억 9000만원(2월)을 기록하면서 신고가 경신 행진을 이어갔다.
서울 강남 아파트 가격이 전고점에 근접하면서 매매시장이 달아오르고 있다. 일부 단지는 신고가를 경신하기도 했다.
불과 몇 개월 전만 해도 거래절벽, 수요 위축을 우려했던 시장은 이제 공급부족, 전셋값 상승으로 인해 상승장 초입이 아니냐는 전망이 나온다. 하지만 강남, 서초, 송파 등 서울 ...
원문 링크 : 2024년 6월 17일 월요일 부동산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