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역 인근에 위치한 주거용 오피스텔 ‘구리역 미세움’이 현재 분양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서울 지하철 8호선 연장선이 개통되면서 별내선 8호선이 지나가는 경기도 구리시 일대 집값이 상승세를 타고 있다.
구리역 8호선 개통으로 서울 동남권 핵심지역이라 할 수 있는 잠실까지 15분대로 진입이 가능하며 이는 기존 이동시간 대비 약 절반 줄어든 셈이다. 이에 따라 구리역 주변 집값이 들썩이고 있는 가운데 서울 아파트값 급등에 따른 ‘탈서울’ 수요까지 있어 당분간 상승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구리역 미세움은 아파트와 오피스텔의 장점을 결합했으며, 지하 2층~15층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 중에서도 4층~15층을 분양 중이며, 총 1개동으로 전세대 84(전용 25평) A타입, B타입, C타입의 4Bay 구조로 각각 12세대, 총 36세대로 구성되어 입주민의 취향을 존중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또한 방 3개, 화장실 2개로 풀옵션을 제공한다. 각 세대별로 고급형 바닥재, 거실과 침실...
원문 링크 : 8호선 개통 교통호재 역세권 ‘구리역 미세움’ 분양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