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구리구'?…별내선 개통에 '들썩' 8호선 암사~별내 연장…10일 첫차부터 별내→잠실 44→27분…구리·암사도 강남 빨라져 기후동행카드 이용…혼잡 우려에 버스 신설도 지하철 8호선을 암사역 종점에서 경춘선 별내역까지 연장하는 '별내선'이 오는 10일 개통한다.
별내에서 잠실까지 걸리는 시간이 44분에서 27분으로 단축된다. 경기도 남양주시와 구리시, 서울시 강동구 일대의 교통 접근성이 개선될 전망이다.
특히 구리시에 3개역이 새로 생기면서 '교통 호재'에 집값도 들썩이고 있다. 별내선 8호선 연장 노선도 /그래픽=비즈워치 별내도 토평도…'교통개선' 기대감 서울시는 8호선 암사~별내역 연장 구간의 영업시운전을 지난 6월 마치고 이달 10일 첫차부터 개통한다고 8일 밝혔다.
암사역과 별내역 사이에 암사역사공원, 장자호수공원, 구리, 동구릉, 다산 등 5개역이 새로 생긴다. 남양주시는 별내신도시와 다산신도시의 서울 접근성이 대폭 향상된다.
기존에는 경춘선 별내역을 타고 7호선 상봉역...
원문 링크 : 2024년 8월 8일 목요일 부동산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