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서울 오피스 가격 1~1.5% 상승 전망…물류센터 공급과잉 여파 지속 대한건설정책연구원 ‘2025년 상업용 부동산’ 전망 기준금리 인하로 서울 오피스 가격 ↑ 기업 임차료 부담은 가격 상승 제한 요인 물류센터, NPL 중심 거래 이어져 가격 하락 데이터센터, 공급량 부족 상황 이어질 듯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바라본 빌딩 모습. 올해 서울 지역 오피스의 가격이 지난해보다 1~1.5% 상승할 것으로 전망된다.
금리 인하가 예상되면서 전략적투자자(SI)를 중심으로 서울 지역 오피스에 대한 투자 수요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여전히 기업의 서울 오피스 임차 의향이 있다는 점도 오피스 가격의 상승을 점치는 이유다.
다만 소비·투자의 부진과 무역환경의 악화로 인해 기업의 이익이 감소할 수 있다는 점은 오피스의 가치 상승에 있어 제약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24일 대한건설정책연구원의 ‘2025년 상업용 부동산’ 전망에 따르면 올해 오피스 가격은 전년 대비 1~1.5% ...
원문 링크 : 2025년 1월 25일 토요일 부동산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