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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2월 22일 토요일 부동산 주요뉴스

 2025년 2월 22일 토요일 부동산 주요뉴스

아파트 매매 증가율 광진·동작·용산구 순…집값도 들썩 지난해 서울 광진구 아파트 매매 거래량이 전년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에서 아파트 손바뀜이 가장 많은 지역은 송파구였다.

경기도에선 양평·구리·과천의 거래량이 크게 늘었다. 20일 중앙일보가 한국부동산원을 통해 지난해 서울·경기 행정구역별 아파트 거래량을 분석한 결과다. 지난해 광진구 아파트 매매 거래량은 1416건으로 전년(692건) 대비 104.6% 증가했다.

동작구(2524건)와 용산구(1128건)는 각각 96.6%, 91.8% 늘었다. 다음은 서초구(3095건, 88.3%), 성동구(2869건, 84%), 마포구(2702건, 71.4%) 순이었다.

반면 강북구(909건, 7.1%)와 관악구(1561건, 35.2%), 금천구(767건, 37.9%), 은평구(2288건, 39.7%)는 상대적으로 증가율이 낮았다. 지난해 서울 전체 아파트 거래량은 5만8282건으로 전년 대비 59.9% 늘었다.

거래량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