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마망님들 오늘 새벽엔 열심히 포스팅하고 안방에 들어갔는데 엎드려서 자고 있는 찰떡이를 보고 깜짝 놀랐답니다 혹시 코라도 눌리지 않았나 먼저 확인부터 하고 다시 똑바로 눕히다가 아가가 깨버려서 한 시간 넘게 고생했어요 그래도 잠든 찰떡이 얼굴을 보니 행복했습니다 이런 예쁜 찰떡이를 얻기 전까지 찰떡마망은 '난소기능저하'를 원인으로 3년의 난임기간을 가졌답니다 오늘 난소기능저하와 AMH 수치에 대해 알려드리고 난소기능저하를 이겨내고 찰떡이를 가지게 된 비법(?)도 공개하겠습니다 난소기능저하란 난소나이검사라고도 알려져 있는 AMH 수치를 가지고 판정합니다 흔히 AMH 수치가 1 미만이면 난소기능저하라고 부른답니다 AMH란 AMH(항뮬러관호르몬)은 여성의 난소 기능과 생식능력을 판단할 수 있는 검사입니다 일반적으로 20대는 4~5ng/mL 35세 전후로는 3ng/mL 폐경에 가까워질수록 0ng/mL로 가까워집니다 쉽게 풀어본다면 수치가 높으면 배란될 난포가 많다는 것이고 낮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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