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간다 독박투어 스리랑카편은 휴게소를 지나 카타라카마 사원에 도착하는 코스로 시작된다. 메닉강에서 몸을 씻으며 소원을 비는 의식이 전해지고, 코코넛을 더 강하게 깰수록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속설이 전해지자 멤버들이 깰 힘을 모아가며 소원의 진정성을 확인하는 모습이 담겼다.
다음으로 더그릴바이 리처드 카바나스 식당이 찾아오고, 식당에서는 치킨을 밥에 비벼 먹는 익숙한 맛으로 언급된다. 커리와 맥주를 곁들인 뒤 숙소로 이동하는 여정을 따라가며, 현지 음식의 풍미와 함께 이동 시간에 대한 분위기가 함께 소개된다. 식당 방문 후의 일정은 숙소가 위치한 케타카아가로 이어진다.
숙소 위치는 케타카아가로 알려지며 지도 상 표기로는 Kethaka Aga로 확인된다는 점이 덧붙여지고, 아래에 함께 첨부된 지도 정보를 참고하라는 안내가 나온다. 멤버들의 다음 일정에 대한 기대감이 묘사되며 현지 체류의 기본 흐름이 이어진다.
마지막으로 얄라 국립공원 표범 보기를 위해 방문한 구간이 소개된다. 표범 사진 촬영을 노린 관광객들로 인해 다른 차들이 체류를 피하게 되었고, 표범은 보이지 않는 아쉬움이 남았지만 코끼리, 사슴, 버팔로 등 다양한 야생동물이 포착되었다는 소식이 있다. 메인 종목을 놓친 아쉬움 속에서도 현장 방문의 다양한 야생동물 관찰은 성공적이었다는 평이 남고, 전체 일정의 흐름을 따라 지도 참고의 필요성도 강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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