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트는 냉장고를 부탁해 시즌2 since2014의 2026년 주제 대결들을 정리한다. 이날 방송에는 박항서 감독과 최용수 선수가 게스트로 출연했고, 먼저 냉장고로 대결을 시작했다. 주제는 2026 쌀딩크 FAFA월드컵이었다. 권성준셰프가 바로 이맛 아닐미꽝을 완성했고, 손종원셰프는 한국식 반쎄오를 통해 완성했다. 그러나 최종 승리는 권성준셰프가 차지했다.
다음으로 2026 민물 FISH 월드컵을 두고 이문정셰프와 박은영셰프가 대결했다. 이어서 박은영셰프가 선배님 쏘가리로 이겨서 쏘리 완성을 보여주었고, 산초가루와 방아잎이 어우러진 중식 한상 느낌의 메뉴가 돋보였다. 이문정셰프의 메기 요리도 소개되었고, 두 요리 모두 시청자의 이목을 끌었다. 완성도 면에서 둘 다 좋은 평가를 받았지만, 최종 승리는 이문정셰프가 차지했다.
방송은 시즌2 since2014의 연장선에 있는 다양한 대결 구도로 구성되었고, 레시피 영상도 참고할 수 있도록 안내가 덧붙여졌다. 2026년 주제들인 쌀딩크와 민물 FISH 월드컵은 각각의 특징적인 식재와 조리 기법으로 시청자의 호기심을 자극했고, 각 셰프의 개성이 돋보이는 대결로 기억된다. 마지막으로 오늘 방송에서 선보인 메뉴와 대결 과정을 통해 앞으로의 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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