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엄청나게 바쁘다! 노원에 갈 곳이 있어 열심히 가는 길.
잠깐 만나기로 한거라 이후 시간이 굉장히 애매해 찾던 중 우이동에 있는 도선사를 가보기로 한다! 노원에서 굉장히 가깝더라고 서울에 이런데가 있다는 것도 처음 알았다 맨날 지방에 있는 절만 갔었는데..
ㅋㅋㅋ 이번에 알았는데 33관음성지라 해서 말 그대로 33개의 성지로 불리는 절이 있는데 방문 스탬프 찍는 투어도 하나봄... (전혀 몰랐다) 그리고 더 놀라웠던건 의도치 않았지만 33개 절 중 이미 꽤나 많이 가봤다는 것과 그 절에 갔을 때 개인적으로 굉장히 잘 됬다는건데..
정말 신기하단 말이지.. 그 중 강화도 보문사는 내가 맨 처음 시작할 때 제품 사진 찍으러 갔던 곳이라 소름 조금 샜는데 쭉쭉 이동해 우이동 경전철 역있는 곳에 오면 다 온거다!
걸어 올라가기엔 조금 먼거리지 않을까 싶지만, 걸어서 올라가는 사람들도 보인다. 얼마전 비바람이 엄청났는데 그럼에도 아직 벚꽃은 피어있더라 길은 양쪽 통행이 충분히 가능하다 ...
원문 링크 : [서울 절] 33관음성지 우이동 도선사 갔다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