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절 블로그는 묵호항에서 백골뱅이를 사고 전에 왔을 때 봐두었던 감추사로 가보기로 했다! 저번에 왔을 때는 시간이 없어 아쉽게 그냥 와서 이번에 꼭 가보고 싶었다.
묵호항에서 10분,15분 정도 걸리는 거리다. 그리 멀지 않아 둘러보고 오기 딱 좋은 위치에 있다.
네비에 감추사를 찍고 가면 이 곳으로 안내해주는데 동해시 평생학습관 맞은 편이다 주차는 이렇게 길가에 마련된 자리에 하면 되는 듯. 사진에 저 멀리 보이는 저 곳도 주차장이 있고 저 쪽엔 화장실도 있다 잠시 어디로 가야하는 지 당황했는데 옆에 보이는 길이 있다.
늘 절을 찾을 때 여긴가? 싶으면 거기 맞음 ㅋㅋㅋㅋㅋ 이 쪽으로 들어가면 된다.
전기 위험이라고 써있는데 바로 이 밑이 기차가 실제로 다니는 철로라서 그렇다! 저 멀리 뭐라고 써져있는데..
끝까지 가서 보니 오른쪽으로 감추사 가는 길이라고 써져있다. 계단 크기가 애매해 보폭과 잘 맞지 않는다..
ㅋㅋㅋ 무튼 내려가면서 옆을 보면 이렇게 기찻길도 보인다. 쭉쭉 ...
원문 링크 : [동해 절] 바닷가에 숨어 있는 동해 감추사 갔다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