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건물주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소상공인의 아픔을 이해하고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건물 임대료를 깍아주거나받지 않는 건물주들을 간혹 뉴스기사를 통해 보면서아직도 우리 사회는 따뜻하다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오늘 점심시간에 찾게된 식당의 건물주분도이 어려운 시기에 임차인과의 고통을 분담하고 계셔서훈훈한 가운데 맛있는 점심 식사를 마치고 왔습니다.코로나19가 끝날때까지 임대료면제정말 착한 건물주님이신거 맞네요.거기에 식당 사장님도 정말 마인드가 좋으시네요.건물주의 배려에 고객에게 고마움을 나누시겠다네요.앞으로도 쭈욱 설렁탕 / 멍게비빔밥 / 소고기국밥을5,000원씩 판매하겠다고 하시네요.그리고 코로나..........
청라 착한식당 청라우사미에서는 설렁탕, 멍게비빔밥, 소고기국밥이 오천원 입니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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