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락동 맛집 소예밥집 - 밥상 위의 작은 예술, 소예밥상학개론 소예란 '작은 예술'을 의미한다고 소예의 사장님께서 말씀해 주셨다.사장님께선 음식의 철학이 확고하셨는데 그걸 본인은 밥상학개론이라고 부르시는 듯했다.밥상 위의 작은 예술,소예의 음식에 대한 기준은 1. 건강 2.
색상 3. 맛 4.
품격 5. 조화라고 하셨다.
블로그를 운영한지 한 달 반 가까운 시간이 흘렀다.보통 음식점을 찾아갈 때는 대부분 내가 이미 경험한 곳 위주로 작성을 하지만때로는 추천을 받아서 찾아가 보고 내 기준에 부합이 되면 나만의 관점으로 포스팅을 한다.민락동에 위치한 이곳, 소예는 달랐다.애초에 맛도 보기 전에 이미 소재가 됨을 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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