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으로 대전 갔다가 연휴 덕분에 내려오는 길에 대구에서 놀고 울산으로 가는 날 점심은 석갈비 그냥 가기는 아쉬워 카페 들려 에그타르트 먹기 물 뿌리면 커지는(?) 물티슈 블로거로써 이건 또 못참지~ 굳이굳이 자리까지 물티슈랑 물통 챙겨와서 냅다 테이블위에 물 부어버리기 일방적인 커플셀카 짝꿍 가디건 뺏어입어서 어깡되어버림 울산 오자마자 푹 쉬고 저녁에는 쏭네 만나러~~ 다 모자이크할꺼면 왜 올렸냐구여?
이때 사진도 찍었다~ 하고 남겨두기용 이랄까? 헷 가보고 싶었던 꾸석지 드디어 가봄!
예상한 것 보다 더 맛있었던 곳 2차까지 체험단으로 함께~~ 3차는 항상 가보고 싶었던 런투유 쏭네랑 노는거 넘나 즐겁자나옄ㅋㅋㅋㅋ 연휴는 역시 집에서 먹고 놀기 하루종일 자고, 영화보고 저녁에는 지코바 오늘여기클립, 클립챌린저로 항상 10만원 넘게 받았는데 오늘여기클립 경쟁자들이 쟁쟁해지며 2월 수익은 전보다 넘 적어짐ㅠ 그래도 이게 어디얌!! 갑자기 일본어 날려버리는 이상한 남자친구 그걸 받아...
원문 링크 : [2026.03] 날씨처럼 오락가락 했던 컨디션 삼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