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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 행복과 시련이 공존했던, 유난히 차디 찼던 사월

 [2026.04] 행복과 시련이 공존했던, 유난히 차디 찼던 사월

계란 그거 이쁘게 어떻게 까는건데요?.... 항상 어딘가는 날라간 내 반숙란 4월 1일 부터 사고날 뻔...

제발 경차 무시 말아주세오... 진짜 하루에 한번 이상 목숨 왔다갔다하는 출,퇴근길 불쌍한 내 빠방이 짝꿍이랑 나랑 최애 막창집 이제 연막창으로 최애 바뀜 하용이 생일 기념으로 스시호무라~ 출근이슈로 카페에서 가볍게 수다떨고 집으로~ 봄 봄 봄 봄 봄이왔어요~ 금요일 야무지게 즐기고 짝꿍 토요일 특근으로 집에서 뒹굴뒹굴 하다가 계속되는 비 소식에 더 떨어지기 전 저녁에 벚꽃 찍먹하기 이뿌다 이뻐..

화동못공원 처음갔는데 벚꽃 명소였네 대전에서 울산까지 놀러 온 짝꿍이 친구와 여자친구분 울산 최애 술집인 반길촌에서 최애 안주! 와..

여기 다른 안주는 처음먹어봤는데 ㄹㅇ 안주 맛집이네... 2차까지 야무지게~ 3차는 짝꿍 친구분 숙소에서 위스키 마시고 집가려고 택시부르고 기다리면서 달 사진 찍었는데 취해서 달 왼쪽으로 쏠림 ㅋㅋㅋㅋㅋㅋ 생에 첫 흑염소 일요일 날씨 좋아서 바로 ...